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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비둘기파 인사 “금리인하 3분기 예상…더 앞당겨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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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부터 금리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는 연방준비제도의 비둘기파 성향 인사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연준 내 대표적 비둘기파 인사로 꼽히는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예상치 못한 인플레이션 및 경제활동의 진전을 반영해 기준금리 정상화 시점을 기존의 올해 4분기에서 3분기로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보스틱 총재는 올해부터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에서 정책 결정 투표권을 갖습니다.
그는 지난해 11월 개인소비지출, PCE 가격지수 상승률이 전년 대비 2.6%로 2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점을 언급하며 인플레이션 둔화와 견고한 노동시장 및 경제활동으로 조합되는 황금길이 훨씬 장기간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보스틱 총재는 현재 연 5.25∼5.50%인 연준의 기준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이며 추가 금리 인상은 불필요하다고 견지해 왔습니다. 연준은 오는 30~31일 올해 첫 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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