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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아이오와 코커스 '압도적 승리'가 다른 대선 경쟁 후보들에게 주는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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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첫 경선인 아이오와주 코커스에서 51%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승세가 파죽지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6∼17일 미 전역의 공화당원과 공화당 성향의 무소속 유권자 1천480명을 대상으로ABC방송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80%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공화당 후보로 꼽았습니다.
당내 경쟁 후보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각각 10%, 9%를 확보하는 데 그쳤습니다.
또한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뉴햄프셔 정치연구소 산하 세인트안셀름대가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참가 예정자 1천3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52%의 지지를 얻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지역을 승부처로 삼은 헤일리 전 대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14%포인트 뒤처진 3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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