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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 위기 고조에도 유가 '꿈쩍' 않는 이유…"상당한 공급 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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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
국제뉴스 댓글 0건 작성일 24-01-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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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세력이 홍해상 민간 선박을 공격하면서 중동 지역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세력이 홍해상 민간 선박을 공격하면서 중동 지역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세력이 홍해상 민간 선박을 공격하면서 중동 지역 위기가 고조되고 있으나, 에너지 연료 요금은 크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18 CNN비즈니스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중국과 독일과 같은 국가의 수요 약화, 충분한 석유 가스 공급과 같은 경제적 요인이 중동의 폭력 사태에 대한 우려를 대체하고 있다" 보도했습니다

 

홍해 사태로 지중해와 인도양을 잇는 무역로가 폐쇄되면서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유조선들은 목적지까지 훨씬 항로를 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난 동안 에너지 가격은 거의 반응하지 않거나 심지어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주간 단위로 1.27% 하락한 74.07달러를 나타내고 있으며 후티 반군이 선박 공격을 감행한 지난해 12 수준과 크게 변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미국자동차협회(AAA) 따르면 지난 16 미국 소매 휘발유 가격은 개런당 평균 3달러대로 전과 같고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8%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유 데이터 분석 예측 회사 크플러(Kpler) 호마윤 팔락 샤히 석유 분석가는  "석유 시장은 기본적으로 이러한 긴장의 대부분이 공급 감소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 예전만큼 흥분하지 않고 있다"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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