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도로교통안전국 NHTSA가 뒷좌석 등 자동차 모든 좌석의 안전벨트 착용을 장려하기 위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합니다. 어제(21일) NHTSA는 차량 조수석과 뒷좌석에도 안전벨트를 미착용을 경고하는 시스템을 장착하도록 자동차 제조사들에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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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국 FDA가 임신부에 대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사용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습니다. FDA는 어제(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RSV 백신 '아브리스보'(Abrysvo)를 임신 32∼36주 여성이 사용할 수 있게 승인했다고 밝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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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준비제도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도 경제가 놀라운 활력을 유지하면서 당분간 금리 인하에 나서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경제활동이 여전히 견조해 저축의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면서 안정적인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이자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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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차기 대선을 앞두고 열릴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확인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어제(20일) 본인의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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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남부에 열대성 폭풍이 상륙해 많은 비를 뿌리면서 건물 파손,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국립 기상청(NWS) 국립허리케인센터에 따르면 열대성 폭풍인 '힐러리'가 어제(20일) 오후 캘리포니아주에 상륙했습니다. 힐러리는 당초 최고 풍속이 시속 145마일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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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어린이, 청소년의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BC 방송은 어제(20일)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통계를 인용해 2021년 미국에서 어린이 4천752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총기사건은 교통사고와 약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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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결과 뒤집기 혐의에 대한 기소를 결정한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Fulton County) 특별 대배심원들의 이름과 주소가 온라인에 공개돼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영도 기자입니다. <기자>조지아주에서 형사 기소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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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긴축 통화정책 가능성으로 어제(17일) 주요 가상화폐가 일제히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0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6.64% 하락한 2만6천650달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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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는 수억 달러대 지원을 이어가면서도 참사로 번진 하와이 산불에는 충분한 관심을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연방 당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2억달러 규모의 무기 지원을 발표한 지난 14일 하와이 산불 피해 구호에 가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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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상무부가 통조림캔 재료로 쓰이는 중국과 독일, 캐나다산 양철에 임시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연방 상무부는 어제(17일) 중국산 양철에 122.5%, 독일과 캐나다산 양철에 대해서도 각각 7.02%와 5.29%의 임시 반덤핑 관세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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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진보 성향 도시 시카고의 '성역도시' 정책이 한계를 노정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작년 8월 이후 미 남부 국경지대에서 시카고로 이송된 중남미 출신 불법입국자 수는 1만3천여 명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일주일에 1천 명 이상이 속속 유입되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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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어깨와 긴 목을 만들어 준다는 이른바 '바비 보톡스' 시술이 최근 이슈가 되며 온라인을 달구고 있습니다. 이 보톡스는 각 승모근에 신경독 40대를 주입하는 시술로, 원래는 과로한 승모근을 풀어줘 편두통과 목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고안됐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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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어제(16일), 내일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와 관련해, "3국 협력을 강화하는데 데 도움이 될 중요한 이니셔티브들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워싱턴DC에 있는 국무부 외신센터(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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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법이 시행된 이후 1년간 기업들의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한 건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작년 8월 이후 현재까지 발표된 외국기업의 대미 투자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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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어제(16일) 월북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 이병이 망명 의사를 밝혔다는 북한 발표에 대해 “평양에서 나오는 것은 무엇이든 의심을 갖고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조정관은 국무부 외신센터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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